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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플러스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본목우상무삼하유한공사(本木宇商贸三河有限公司)와 최근 신규 브랜드 '리퓨스킨(Repuskin)'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진출을 앞둔 '리퓨스킨(Repuskin)'은 순수한 피부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신규 론칭한 브랜드이다.

이번 계약으로 화인플러스는 신규 브랜드 제품의 중국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

리퓨스킨의 첫 제품은 펩타이드 업 버블에센스이며, 보습 등 피부에 좋은 6가지 펩타이드의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조합한 에센스다.

화인플러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원료사인 프랑스 세더마사의 보르피린과 피부 속 수분을 지겨주는 세라마이드 등 피부에 좋은 원료로 '펩타이드 업 버블 에센스'를 출시했다"면서 "대용량 올인원타입으로 출시해 소비자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중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문수빈  |입력 : 2018.05.11 12:04